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순위 TOP13

Posted by 만웅이 만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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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존재하는 국가가 몇개정도 인줄 아시나요?

유엔(UN)발표에 따르면 현재 245개의 나라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중에서 국제적으로나 통상적으로 주권국가임을

인정받는 나라는 192개국이며 이들은 모두 

국제연합가입국에 속해 있습니다.


여기서 국제연합가입국은 아니지만 1개의 나라로

인정받는 국제연합 옵서버로 바티칸 시국이 있죠.


바티칸은 다 아시죠? 교황이 사는곳...교황의 나라!

가톨릭의 나라라고 합니다.


그리고 국제적이 아닌 일부국가에서만 인정받고있는 나라 들은 10개국

(주권을 주장하고 점유한 영토들을 관리하고는 있으나 적법성등의 논란으로 많은 국가와 외교관계를 맺지못한나라)

(나고르노카라바흐 공화국, 남오세티야, 니우에, 북키프로스, 서사하라, 소말릴란드, 압하지야, 중화민국, 코소보공화국,

 쿡 제도, 트란스니스트리아 등이 있다.)







그리고 독립하지 못한 비독립국 38개국(대표적으로 대만), 그리고 나라라고 불리긴 좀 애매한 특별행정구역 4개


자, 보시다시피 전세계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각 국가에서는 자체언어를 사용하기도 하고

국제언어인 영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오늘은 지구에서 가장많이 쓰이는 언어들의 순위를 한번 매겨보았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1. 중국어 (中國語)


사용인구 : 13억명


아마 다들 예상하셨겠지만 중국은 전세계 인구60억명 중에서 약20%를 차지하는 13억명의 인구를 가진나라입니다.

오죽하면 중국정부에서조차 1인 2자녀의 인구제한을 두고있으며 이를 어길 시 엄청난 벌금을 문다고 하네요.


그리하여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사는 나라 답게 자국어인 중국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1위가 되었습니다.

중국어가 중국대륙에서만 사용하기때문에 국제어라고 불리기힘듬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공용어라고 불리는 영어조차도

중국어사용인구에 비해서는 한참 모자라네요...


중국민족이 자랑하는 화교들은 전세계 각지에 퍼져있으며 그들만의 공동체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 화교들로인해 세계각지에서도 중국어를 배우는 인구가 많이 늘어난다고 하네요.


하지만...중국스모그..미세먼지.. 어쩔거니?





2. 스페인어 (Idioma espanol)


사용 인구 : 약 5억명


아마 많은 분들이 의외로 생각하실겁니다? 어라? 영어가 아니라 스페인어가 2위라고?

네. 다소 의외지만 스페인어가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가 맞습니다.


그 이유는 역사에서 찾아 볼 수 있는데 스페인이 그 옛날 워낙에 강국이었던 탓에 이러한 결과가 생기고 말았네요.

지금은 좀 쇠퇴했다고 하나 그 옛날 스페인은 엄청나게 쎈 나라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지배한 식민지가 많았으며,


그로인해 스페인이 주로 지배한 식민지였던 중남미권에서는 스페인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지금은 다 독립했다고는 하나 여전히 스페인어를 사용하고있기에 2위를 차지한듯 싶습니다.


스페인이 지배했던 식민지들이 어지간이 많았던 모양이며, 우리나라로 치면 일본의 일제강점기를 떠올리시면 될것같습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했을때 어땟나요? 민족말살정책이라고 해서 언어부터 일본어를 사용하도록 가르쳤기에

지금에와서도 아직도 일본의 언어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편입니다.


이들도 다르지 않았겠죠. 아무튼 전세계 2위의 사용언어인만큼 스페인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은 꽤 전망이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최근 경제위기로 좀 쇠퇴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유럽에서는 선진국이고,

스페인어를 사용하고있는 중남미국가들도 빠른속도로 발전해나가고 있어 제2외국어로 스페인어를 익혀두는것도 좋습니다.





3. 영어 (English language)





사용 인구 : 약 4억명


뭐 영어는 굳이 길게 설명안해도 아시겠죠?

전세계 공통어이며 국제어라고 불리우고있습니다. 영어하면 미국이다 라고 말씀드릴정도로 영어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나라가 바로 미국이고요, 전 세계 초 강대국이자 선진국들인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도 영어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기타 약소국 80~100여개국에서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고요 , 영어로 인해 전세계에서 하루동안 지출되는 돈이

약 10조원이 넘는다고 하니(영어유학, 토익, 토플, 텝스 등등) 제2외국어로서 영어는 참조가 아닌 필수겠죠?





4. 힌디어


사용 인구 : 3억 5000만여 명


힌디어는 인도에서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인도에서는 힌디어와 영어를 함께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도도 중국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인구를 보유한 인구대국입니다. 중국이 13억이라면 인도는 10억의 인구를 보유한

세계 2위의 인구수가 많은 나라입니다.


그리하여 중국처럼 인구수로 인해 4위에 랭크가 되었네요.

재밌는건 인도뿐만이 아니라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인 피지(여행지로서 매년 10위안에 듬)에서도 힌디어가 공용어로 쓰이는데

그 이유는 피지에 인도 노동자들과 교포들이 많이 이주한 탓에 피지 인구의 반이나 차지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ㅎㅎ


인도는 카레가 유명한데, 얼마전 성신여대쪽 깔리깔리라고하는 인도요리점에 갔다왔는데 이 여사장님이 젊은시절에

인도로 여행을 많이 갖다와서 차린듯한 식당같던데 정말 맛하나는 일품입니다.


인도카레가 그렇게 맛있는지는 그때 처음 알았음...특히 저는 그 밀가루를 넓게펴서 솥에 붙여서 익힌 "난" 을

카레에 찍어서 먹는걸 좋아하는데 요게 아주 맛이 예술임.... 


뭐..아무튼 그렇다구요 ㅎㅎ





5. 아랍어


사용 인구 : 약 3억


아랍어는 중동지역의 나라들과 아프리카의 석유국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인데,

이슬람이 중동지역과 아프리카로 널리 퍼져나가면서 동시에 아랍어도 함께 퍼져나갔기때문에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에서

아랍어를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랍어는 전세계에서도 가장 배우기 힘들다고 하는 언어중에 TOP3안에 랭크됩니다.

무슨 글자가 지렁이가 기어가는 글씨처럼 거의 외계어 수준입니다. 제가 포스팅쓰면서 아랍어를 좀 쓰려고 했는데

블로그에서 글자를 인식을 못하네요;;


오죽하면 최신 전자기기에서도 아랍어를 인식하지 못할 때가 상당히 많다고 하네요... 헐;;;


하지만 배우기 어려운만큼 전망은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일단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중동지역들은 땅에 엄청난 기름들이 매장이 되어있습니다. 오죽하면 물보다 기름이 더 많은

나라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하여 이 엄청난 석유로 인해 그들의 나라는 엄청난 부를 쌓았고 일단 아랍어만 할 줄 안다고 하면

그들 나라에 가서 취직만 된다고 하면 삼성전자부럽지 않은 연봉은 따놓은 당상이죠!


최근에 우리나라와도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기때문에 석유회사나 건설회사등에서도 취직이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ㅎㅎ





6. 포르투갈어 (portugues)


사용 인구 : 약 2억 4천명


포르투갈도 스페인과같이 대항해시대때 강국중의 강국이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 나름의 식민지들을 많이 개척해두어서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나라가 좀 있는 편입니다.


최근에 들어 재밌는 사실은 포르투갈의 경제가 침체되고 포르투갈어를 사용하고있는 브라질이 급부상하자 오히려

포르투갈대신 웃기게도 브라질이 포르투갈어의 중심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헐;;;(이러다 언어저작권은 브라질으로...)


이 뿐만 아니라, 경기가 침체되자 포르투갈의 젊은청년들은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브라질과 앙골라, 모잠비크 등으로 이민을

가는 경우가 최근들어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는 거의 비슷한데 우리나라로 치자면 표준어와 사투리 정도의 차이라고 하네요 ㅎㅎ 





7. 벵골어


사용 인구 : 약 2억 1천만명


벵골어? 호랭이들이 사용하는 언어? 저는 처음에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벵골어는 나라크기에 비해서 인구밀집도가 전세계1위인 방글라데시와 인도에서 사용하고 있는 언어입니다.

방글라데시는 면적은 우리나라보다 아주 약간 더 넓은데 인구수는 일본과 비슷한 1억 4천만명이나 살고있습니다.


방글라데시 뿐만 아니라 인도에서도 벵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은편이기 때문에 인도권에서는 나름대로 영어와

힌디어를 다음으로 이 언어가 통용이 된다고 하네요.





8. 러시아어 (русский язык,)


사용 인구 : 약 1억 5천만명


저는 처음에 조사하다 조금 놀랐네요.

러시아는 알다시피 전세계에서 땅면적이 가장 큰 나라입니다.


그런데 땅크기에 비해서 인구가 터무니없이 작네요...


여러분들이 몰랐던 사실은 러시아어는 한때 영어와 함께 국제어가 될 뻔 했던 언어입니다.

그 이유는 전세계를 호령하던 강국 소련때문이었는데, 하지만 1991년 소련은 여러 공화국으로 쪼개져 힘이 약해지고말죠.


다만 소련의 공용어가 러시아어였던 만큼 구 소련 공화국들도 대부분 러시아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러시아가 강국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남극가까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엄청나게 춥습니다.

겨울이 되면 영하 -40도, -50도 까지도 떨어진다고 하는데요, 이런 추위에서 버티며 생활하는 민족인데 보통 다른 민족들보다

체력이 강하고 생존능력이 뛰어나다고 하네요.


전세계 격투기를 재패한 효도르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러시아인들은 성격자체가 굉장히 호전적이고 다혈적입니다. 그리고 재밌는 사실은 러시아여자들 정말 이쁘지 않나요?

피부도 하얗고 어찌그리 다들 이쁜지... 그런데 이쁜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추운지역에서 미인이 많이 나온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과학적으로도 연구되었구요..이건 알아서 찾아보시길..

피부미인이 되시려면 차가운 물로 세수를 하세요..


러시아는 너무 춥기때문에 여자들 일자리가 생각보다 없습니다. 그리하여 여자들은 어릴때부터 외모를 가꾸는데요,

외모를 가꾸는 이유는 능력좋은 남자한테 시집을 잘 가기 위해서입니다. 왜냐면 일자리가 없으니까요;;;


러시아여자들은 비만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다들 이쁘기도 하구요,

본래 인간은 추위를 타게되면 본능적으로 얼어죽지않으려고 몸안의 에너지를 적정체온의 온도를 맞추는데 사용합니다.

체온을 유지하는데에 사용하는 에너지는 전체에너지의 70% ~ 80% 정도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러시아인들은 살이 찔 틈이 없겠죠?


러시아어의 전망은 최근 우리나라 시베리아 횡단철도등을 포함하여 교류도 늘어나고 있고, 혹여 나중에 통일이된다면

북한과 러시아는 지척이기 때문에 더욱 교류가 늘어날것은 자명한 일임으로 전망이 좋다고 볼 수 있네요...








9. 일본어 (日本語)


사용 인구 : 약 1억 3천만명


일본어가 9위를 차지했네요.


하지만 일본어가 그리 훌륭한 언어는 아니라는데 많은 학자들이 동의하구있고요, 참고로 일본어는 100%의 자국어라고 

볼 수 없는게 한문과 섞어 쓰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일본어를 배우려면 히라가나와 카타카나 한문등을 동시에 배워야 합니다.

하지만 싫든좋든 우리나라와는 이웃나라이고 일본과의 교류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제 2외국어를 삼기에는 전망이

좋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10. 독일어 (Deutsch)


사용 인구 : 약 1억 2천만명


독일어를 사용하는 나라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스위스 에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문학과 예술 등에서 독일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꽤 큰편이어서 이런 학문을 배우는 사람들은 독일어가 싫다고해도

조금은 익혀두어야 하죠.


독일어는 전 세계에서 제2외국어로 배우는 사용자가 영어와 스페인어, 프랑스어 다음으로 많다고 합니다.


독일은 세계 5위안에 드는 선진국이기 때문에 그리고 국제적으로도 문학과 예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전망이 나쁘지 않습니다.





11. 프랑스어 (Francais)


사용 인구 : 7천 5백만여 명


프랑스도 예전부터 강국이었기 때문에 아프리카에 식민지를 많이 두었습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권에서는 아직도 프랑스어가 널리 사용되는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조금 웃긴사실은 프랑스어는 공용어보다는 제2외국어, 제3외국어로 많이 쓰이기때문에 한국어를 모국어로 삼는

사람들보다 더 낮을때도 있다고 하네요. 뭐..프랑스 산다고 프랑스어만 할 필요는 없겠죠...


그래도 프랑스어가 공용어인 국가는 30개국이나 되며 막상 따지면 영어 다음으로 막강한 언어인 셈입니다.

유엔의 공식어 중 하나이며 대부분의 오래된 국제 단체에서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외교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언어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반기문 사무총장이 UN사무총장 선거에 나섰을때 프랑스가 반기문이 프랑스어를 못한다고 태클을 건적도

있다고 하네요. 결국 나중에는 반기문사무총장이 벼락치기로 프랑스어를 어느정도 익히는데 성공했다고 하고...ㅎㅎ 





12. 한국어 (한국어, 韓國語, Korean)


사용 인구 : 약 7700만 명


드디어 한국어가 나오네요...


한국어도 사용인구로 말씀드리자면 세계에서 절대 뒤쳐지지 않는 언어중의 하나입니다.

뭐 한글을 우수성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우리나라와 북한, 조선족과, 그 먼옛날 몽골의 노예로 끌려갔던 중앙아시아의

고려인들까지 합치면 거의 7700만명이 한국어를 쓰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어는 일본과 달리 일본열도를 벗어나면 거의 통용되지 않는 일본어에 비하면 중국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에서도 일부 통용된다고 하니 나름 아시아권에선 조금 권위가 있는 언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도 한국의 지위와 위상이 높아졌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는 나라 수도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종대왕이 없었으면 정말 이 나라는 어찌되었을지.... 아직도 한문을 사용하고 있었을듯....





13. 이탈리아어 (Italiano)


사용 인구 : 약 6천 4백만명


이탈리아는 예전부터 선진국으로 불리며 엄청난 강국이었던 위상에 비해 사실 이탈리아어 자체는 이탈리아와

그 주변을 벗어나면 잘 쓰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술이나 문학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그 일례로 오페라나 뮤지컬에서 이탈리아어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인류문화와 예술에 있어서 엄청난 발자취를 남긴 레오나르도 다 빈치도 이탈리아 출신이며,

클래식의 거장들인 안토니오 비발디, 주세페 베르디, 자코모 푸치니의 고향도 이탈리아입니다.


희한하게도 이탈리아에 이런 예술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나는 인재가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지리적인 여건때문인지..무슨 이유때문인지.. 저도 궁금하네요..


이탈리아는 르네상스의 발상지이자 또한 무수한 유명화가와 조각가, 과학자가 태어난 곳이기 때문에

이탈리아어는 다른건 둘째치더라도 이런 분야에 있어서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언어라는것에는 별 반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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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나
    • 2016.01.10 22:16
    글네 오류가 참 많네요ㅋㅋ 러시아가 남극근처라는 둥.. 영하 몇십도라는 둥..한국어 항목은 고려인이 옛날 몽골에 끌려갔던 노예ㅋㅋㅋ 러시아는 위도상 북쪽이고 굳이 따지자면 북극이 더 가깝죠..게다가 유럽부터 아시아에 걸쳐있는 엄청난 영토만큼 기후도 지역마다 다양합니다..무슨 죄다 얼음땅인 양 써 놓으셨네.. 글고 고려인이 몽골에 끌려갔다니ㅋㅋㅋ 무슨 고려시대 이야기를 하시는지ㅋㅋㅋ
    • 지나가다
    • 2016.03.23 02:38
    고려인들은 몽골에 끌려갔던 게 아니라 만주 지역에 살던 조선족들을 스탈린이 자국과 가까운 곳에 살면 그쪽에 정치적으로 기울게 됨을 우려해서 강제로 중앙아시아로 이주시켜 생긴 것입니다. 그때 그 추운 날씨에 강제 이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구요. 그리고 강제로 이주를 했지 노예도 아닙니다.
    그리고 고려인들 여럿 만나봤는데 요즘 고려인들 중에 한국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다 러시아어 씁니다. 즉, 아시아에서 한국어를 쓰는 곳은 한국과 만주를 제외하곤 없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 영미해외파
    • 2016.11.25 03:35
    아무리 자기 나라 언어라도 한국어 주관적 감정적으로 너무 뛰우네. 언어를 분석하려면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하시라. 역엽울 정도... 기분 문제가 아니라 학문적으로 접한 해야 된다.하국어는 소리음이며 세종이 한자를 모르는 무지한 중생들이 쓰는 말하는 소리를 기호로 된 것이며 한글의 80%가 중국이나 만주식 한자에에 따온 한자어 단어이다. 한글의 역사는 겨우 500년도 채 안 된고(태국이 인도 문자어 빌여와 타이어 만든 시기보다 50년 느린 시기), 지금보다 원주민 언어나 몽고어는 키릴 문자로 표기한다. 문자가 없는 언어를 많다. 한글은 그냥 소리를 기호화 쓰기고 모은 언어에은 음 양이 있다. 그거르 고학적으로 오바하게 가프치는 한국 교육이나 허세 문제이다. 일본어는 지리적보다 강국이익 때문에 서양 사람들이 동양어 중에 일본어를 먼저 배원다 그 다음 중국어(만달린). 요즘 중국어가 좀 더 선호 하ㅓ지만. 한국어는 누가 뱌우나? 몽고나 러시아 일부는 조선족이나 고려인이고 미국에서 한국 공동체민 쓰고 너무 왜곡만 정보라 신뢰가 안 갑니다. 세계를 냉정하고 객관저긍로 분석 해야죠 자기 나라 감싸는 것도 어느 정도 이지 . 이건 뭐. 한국인이 봐다 이상한 논리이네요. 여러 나라 언어 배워보세요. 영어는 기본이고 적어도 옆나라 언어이라도 .. 중국어 일본어 배우면 아마 생각 바낄 것입니다. 실제 일본어인 히라 카타 가나어 고대 한반도 이두가 건너가 변형된 형태라도 학자도 있스빈다. 그러면 일본어가 한글보다 더 먼저 생겼겠지요.. 한국어와 일본어 단어를 보면 80%거의 같습니다. 누가 우위가가 서로 옆나라라서 영향을 받았겠지요. 한반도는 문명(언어도 포함)의 발생지가 아닙니다. 대부분 중국만주로부터 고대에 선진 문물을 받아 들었습니다. 중세 이전으로 시간을 돌리면 중국ㄱ이 선진국 한국은 동쪽 오랭케 순준이지죠(마치 한국이 일본 섬나라 뭐라고 무시하듯..),고대사를 보면 나옵니다(뷰여 고구려 백제, 가야,,, 대마도 신라).... 문화라는것은 시간이 지나면 유사성을 보입니다. 우열가릴 상황은 못 되지죠. 그 시대에 살아 보지 못하기 때문이지죠
    • 영미해외파
    • 2016.11.25 03:45
    오타 좀 있지만 대충 이해할 것입니다. 몇 개국어를 배워 보시라. 영어권 대학 출신이라 영어 기본이지만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독일어 배워보면 그런 편견은 사라 집니다...유럽인들은 역사적 감정이 있든 없든 기본적으로 영어, 적어도 옆나라 언어는 2객국어 이상 교육하고 배웁니니다, 아시아 국가들의 문제점은 적이든 우방이든 격어보지도 않고 결국 모르고 설친다는 것입니다. 특히 한국은 심합니다. 국민들을 주입식 이분법 교육과 시험으로 좀비들 만들어...자랑하기 위해서 언어를 배우는 것 아닌데 시험으로 자랑하는 나라가 바로 한국 언어 교육이지죠...한국어는 이주민들 조선족, 러시아 고려인 미국 이민자들로 결국 한국인이 쓰는 언어로 외국인은 거의 한국어 말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저보를 하눅ㄱ 한국하며 전달하는 것입니다. 저ㅏㅇ보 전달의 춰지 맞지 않습니다.//영미해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