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의 기원과 카메라의 역사

Posted by 만웅이 만웅이
IT, 인터넷, 유틸/IT

카메라의 기원은 기원전 5세기로, 빛이 작은 구멍을 통과하면서 

반대의 이미지가 잡히는 현상을 주목하고 기록을 남긴 사람으로


묵자(MoZi)가 있고, 기원전 4세기에 아리스토텔레스도 이러한

현상을 그의 저서에 언급하였다고 합니다.


컴팩트 디카처럼 간편하게 찍을 수 있으면서 DSLR과 같은

고화질을 원한다면 대형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하이엔드 카메라가

적합합니다.


일본의 C사가 1978년 출시한 카메라는 처음으로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내장하여 조리개 모드 및 셔터 스피드 모드를


지원하고 카메라가 알아서 적정 노출을 결정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었고, 당시에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인정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DSLR 구입 시, 패키지에 포함된 기본렌즈를 번들 렌즈라고 합니다. 번들 렌즈를 따로 구매한다면 보통 10~20만원이 듭니다.

광학 줌은 광학적 방식을 이용해 줌인하기 때문에 화질의 저하가 없지만, 디지털 줌은 이미지 일부를 소프트웨어적으로 확대해 

촬영하기 때문에 뭉개짐이 발생합니다.



원래는 군사용으로 개발되었던 드론이 대중화되면서 요즘에는 헬리캠으로 항공촬영을 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한 연예인이 드론을 취미로 꼽아 더욱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드론 헬리캠을 이용해 촬영할 경우 고도 150m 이상은 비행항로이기 때문에, 또 사람이 많은 곳은 초상권 침해 때문에 비행이 금지됩니다.


일본은 1951부터 본격적으로 카메라개발을 시작하여 마침내 1952년에 A사에 의해 일본 최초의 35mm SLR이 출시되게 됩니다.

취미용 드론은 하루 정도만 연습하면 초보자도 쉽게 운전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 조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고배율 줌 하이엔드 디카는 멀리 있는 장면을 화질 손상 없이 당겨서 찍을 수 있어 풍경 사진을 찍을 때 좋습니다.


캠코더를 구입할 때 사용 설명서에 ‘30fps’나 ‘60fps’라고 써있는 것을 본 적이 있으실 텐데요, FPS는 프레임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프레임은 1초에 몇 장의 사진을 담는지 나타내며, 프레임이 높을수록 1초에 재생되는 사진 컷 수가 많아서 부드러운 영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셔터가 열렸다가 닫히는 짧은 순간에 센서에 상이 맺히게 됩니다. 이때, 셔터 스피드는 카메라가 빛을 받아들이는 시간을 말하며

사진이 흔들림 여부와 밝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니 카메라 구입 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이엔드 카메라는 컴팩트 카메라 중 최상위 모델로, 렌즈를 교체할 수는 없으나 DSLR에 비해 가벼운 무게와 저렴한 가격이 장점입니다.



조리갯값이 낮은 렌즈일수록 실내나 어두운 환경에서의 촬영이 용이하므로,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하고자 한다면 카메라를 구입할 때

최소 조리갯값이 낮은 렌즈를 함께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본은 1952년 이후 SLR 카메라의 단점들을 지속 보완하여 P사는 본격적으로 필름카메라의 주류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한국전쟁에 세계 각국이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일본 카메라가 세계에 알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고화질, 고배율, 휴대성을 모두 중시한다면 고배율 줌 컴팩트 디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메라로 인물촬영 할 경우 2개 이상의 플래시를 사용하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메인 조명에 해당하는 플래시는 Key Light라고 하고, 

보조 조명에 해당하는 플래시를 Fill Light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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