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미국 NASA(나사)의 놀라운 20가지 비밀

Posted by 만웅이 만웅이
커뮤니티/정보글

미국 NASA의 비밀 20가지를 파헤치다


여러분들은 미국의 항공우주국 나사(NASA)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오늘은 제가 여러분들의 호기심을 충족할만한 세계최고의 두뇌집단이자 세계최고의 우주기구로서 비밀이 무성한 NASA의 20가지 놀라운 비밀을 공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밀을 공개하기전에 먼저,


NASA라는 기관이 어떤일을 하는곳인지는 여러분들도 잘 알고있고 저도 잘 알고있기때문에 기타부타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NASA의 이미지만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범 인류적인 팬덤지지층을 형성하고 있는 미국의 유일무이한 정부기관으로서 안티가 거의 없는 즉,


NASA를 싫어하는 일반인들은 거의 없을정도? (러시아의 연방우주국이나 유럽의 ESA등의 라이벌적인 경쟁관계 기관들은 제외 ㅋ)

자, 그렇다면 이제 나사의 비밀을 한번 파헤쳐 볼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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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재미있는 20가지 사실들


1. NASA는 달에 식물을 재배 할 계획이다.




나사가 달에 식물을 재배하는데 성공할 수 있다면,

식물들은 달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산소를 배출하고 결국엔 인간은 달에서 살 수 있는 날이 머지 않게 됩니다.





2. 물총의 발명자는 NASA의 과학자였다.




우리가 물놀이 할때 사용하는 이 흔한 물총의 개발자는 스텔스폭격기 개발 및 목성의 갈릴레오 임무를 도왔던 NASA의 과학자였다고 합니다.



3. NASA의 특수요원은 체포권한이 있다.




생소하시겠지만 NASA에도 특수요원이 있습니다. 이들은 나사에서 특수한 임무를 맡는데 예를 들면, UFO와 같은 현재과학으로 설명할 수도 공개할 수도 없는

임무들을 비밀리에 조사하며, 그들은 합법적으로 무장을 할 수 있고 체포권한을 가지며 수색영장을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4. NASA의 우주비행사는 단순히 연필을 사용하면서 수백만달러를 아꼇다.




나사의 우주비행사들은 볼펜을 사용하지 않고 단순 연필만을 사용하는데요, 존 F 케네디 대통령시절 소련이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를 쏘아올리자

패닉에 빠진 미국은 소련과의 우주경쟁에서 이기기위해 무제한의 예산을 퍼부었는데,


소련이 망한 이후 자금지원이 많이 줄어 연구시설의 상당수도 민간기업이나 다른정부기관에 팔아 넘긴상태입니다. 게다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로

미국경제가 휘청(전문가들말로는 실제로 미국이 망할뻔했다고 함)거리면서 예산은 더더욱 쪼그라 들어 NASA가 "나사" 빠진상태라 돈이 없다고 하네요 ㅠㅠ


연필을 사용하는 분명 다른이유도 있겠지만, 어찌됐든 볼펜대신 저렴한 연필로 수백만달러를 아꼈다고 하니 ㅊㅋㅊㅋ!



5. NASA는 우주미션을 단축하게 위해 빛보다 10배 빠른 새로운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여러분 빛의 속도가 얼마인줄 아시나요? 정확히 초속 299,792,458 미터로 1초에 약 130만Km 를 이동할 수 있는데요, 지구둘레가 40,075Km 니까 1초에 지구를

약 7바퀴 반 정도 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미국 NASA에서는 정말 말도 안되는... 빛보다 10배 빠른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하하...이것들이 오냐오냐하니까 사기를 치려고 하네..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하하" 라고 혹시 생각하셨나요? 그럴만두 합니다... 왜냐하면,

이 논리는 뉴턴의 물리법칙인 "운동량 보존법칙" 을 뒤엎는 아주 판타스틱하고 파격적인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물리학계에서 이 내용을 싫어합니다.)


허나, 나사연구원들의 말을 인용하면 나사에서는 이미 벌써 비밀리에 "성능 테스트에 성공" 했다고 합니다. 이른바 "워프항법엔진 테스트" !!!

기존의 이온이나 핵연료가 아닌 전자기파조작만으로 추진력을 얻는 새로운 형태의 엔진이라고 합니다.


설명하자면 한참걸리니 궁금하신분들은 아래에 관련기사들을 모아 링크걸어드렸으니 참조하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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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엔진의 속도대로라면 달까지는 4시간, 화성까지는 1주일만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하니 SF공상영화에서만 보던 장면들이 현실이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갑자기 제가 즐겨보던 애니메이션 "드래곤볼" 에 나오는 우주선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ㅋ




6. 2018년 NASA의 "웹 망원경" 시대가 열린다.




기존에 천체를 관찰하던 "허블망원경" 시대가 지고 2018년에는 인공위성처럼 우주에 쏘아올려 우주를 관찰하는 "웹 망원경" 시대가 열리게됩니다.

"웹 망원경" 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첨단기술이란 기술은 다 적용된 그야말로 "현대과학의 집약체" 라고 할 수 있는데요,


미국정부의 과학연구프로젝트로는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이며 20년전부터 계획되었다고 합니다. 아직 발사도 안했는데 90억달러(약 10조)를 까먹음 ㅠㅠ


현재 허블우주망원경이 관측한 최대거리는 빅뱅이후 4억년 후, 우주의 나이가 138억년이니 134억년전의 과거까지 관측한 셈인데, 웹 망원경 시대가 오면

빅뱅이후 우주에 빛이 처음생긴 시기부터 현재까지를 모두 다 관측할 수 있게되어 은하가 어떤식으로 진화했는지에 대해 모든 비밀이 풀리게 됩니다.





7. NASA 전문가들은 20년내에 만약, 우주에 혼자있게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NASA와 대답 할 수 있을것이라 주장한다.




8. NASA는 실수로 달 착륙의 테이프를 지워버려 본래 알려진 녹음이 현재 없다.




9. NASA에 따르면, 완벽한 낮잠시간은 "26분" 이라고 한다.




1980년대 말 나사는 공동연구를 통해 우주비행사가 26분의 낮잠으로 인해 집중력이 54%, 업무수행능력은 34% 늘어날 수 있다는걸 밝혀냈습니다.


이후 민간항공사와 민간기업들도 업무효율을 높이려고 활용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26분의 짧은 낮잠만으로도 피로가풀리고 기억력과 창의력이 증진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합니다.



10. NASA는 자신들만의 라디오 방송국이 있다.




하지만 그들은 단지 얼터너티브 록을 방송할뿐입니다.



11. NASA는 40광년 떨어져 있는곳에서 물로 이루어진 "워터 월드" 행성을 발견했다.




40억년 저 먼 우주끝에서 행성전체가 물로 이루어진 행성이 발견됐는데요, 기존의 행성은 암석이나 가스로 이루어진것인데 반해 "워터월드" 행성은

단지 232℃의 뜨거운물로만 구성된 형태라 아마도 "초임계유체(임계점 이상의 온도와 압력에 놓인 물질상태)의 상태와 같을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으며 생물이 존재할 수도 있는 "제 2의 지구" 라고 불리웁니다.



12. NASA의 컴퓨터는 해킹당해 21일간 종료가 발생했습니다.




영국의 해커 "게리 맥키논" 은 미 국방성 펜타곤과 미항공 우주국 나사(NASA)의 전산망에 침입하여 8분만에 65,000개의 컴퓨터를 스캔하고

97대의 컴퓨터를 해킹하여 전세계를 떠들석 하게 만든적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NASA의 컴퓨터는 보안상의 문제로 21일간 종료되고 말았죠.


이후 "판도라의 상자" 를 열어버린 죄로 미국법정에 서게됐으나 무죄판결을 받고 일약 순식간에 스타덤에 오르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13. NASA는 우주 비행사에 대한 심리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가상 현실을 사용하고 있다.




요즘은 가상현실, 증강현실, VR이라고 해서 이런 기술들이 많이 주목받고있는데 나사에서는 이미 예전부터 우주비행사에 대한 심리치료로 이용했다고 하네요.



14. NASA는 향후 100년안에 행성 간 여행을 가능하게 하려고합니다.




행성간 여행이라...정말 꿈만같죠? 기존의 물리학법칙도 무시한 채 달나라도 4시간만에 갈 수 있는 엔진도 개발한 NASA인데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



15. NASA는 포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영화 "스타워즈" 에서만 보던 공간이동수단 "포털" 을 나사에서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운송목적을 위해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곳은 일반인들의 상식을 뛰어넘는 집단인 것 같네요. ㅎㄷㄷ





16. NASA의 어떤 프로그래머는 그가 개발을 도왔던 투표기계가 소프트웨어에 의해 조작 할 수 있다고 선서증언했다.




17. NASA는 무장 비상 대응팀이 있다.




나사는 FBI나 CIA의 수사기관 또는 군대처럼 무장된 비상대응팀이 존재하는데요, 혹여 지구에 지대한 위협이 닥칠때 사실상 "최후의 보루" 로서

이런 비상대응팀이 없다는것이 더 이상할겁니다.



18. 우주탐사의 정점인 NASA는 단위를 혼동하여 1999년 프로젝트에 약 7천2백억을 날린적이 있다.




1999년 나사에서는 화상탐사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한팀은 SI단위(미터법), 또 한팀은 미국단위계(영어단위)를 사용하는 바람에 무려

655,000,000(약 7천 2백억)을 들인 화상탐사선을 날려버린 일화가 유명합니다.


과학탐사의 정점으로 불리우고 있는 나사는 이사건 이후 단위계를 정리할 필요성을 느껴 현재는 공식적으로 SI단위를 사용하고 있다네요.



19. NASA는 종종 관리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할리우드 영화 "아마겟돈" 을 보여줍니다.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마겟돈" 을 한번 보시도록 ㅋㅋㅋ



20. 아폴로의 우주비행사는 생명보험을 가입할 수 없었습니다.




인류최초의 달탐험 우주선 아폴로의 우주비행사는 우습고 아이러니하게도 생명보험을 가입할 수 없었다네요 ㅠㅠ

NASA에 의해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고 전해집니다.


여러분, 오늘 나사의 20가지 비밀에 대해서 알아보셨는데 재미있으셨나요? 그럼 공감 좀 눌러주세요 ㅎㅎ

그리고 반박할 내용이 있으면 댓글에 반박댓글도 대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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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동영상 - 우리가 몰랐던 미국 NASA(나사)의 놀라운 20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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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올때 펙트체크좀 해보셈
    • 2017.05.21 04:20
    연필에서 스크롤 내렸다..
    1. 우주에선 중력때문에 볼펜이 잘 나오지 않는다.
    2. 때문에 소련 우주인들은 연필을사용했다.
    3. 반면 나사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우주볼펜을 개발, 사용하였다.
    4. 연필을 사용한 소련의 우주비행사들은 흑연가루나 부러진 조각들로 고생하였으며 정밀기계들의 고장으로 이어졌다.

    심지어 나사에서 연필썼다는 글의 사진을 보면 우주비행사가 우주용 볼펜을 사용하는 사진인데 글쓴이는 눈이없는건지 뇌가없는건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