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통 지인이 전하는 오직 한국인만을 위한 안전한 터키 이스탄불여행

Posted by 만웅이 만웅이
종합 카테고리/랜덤포스트

살면서 한번쯤은 가봐야 할 터키여행


얼마전 오랜시간 알고지낸 지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요번에 본인이 터키투어를 갔다왔는데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이분으로 말씀드리자면 본인이 여행을 가고 싶을때 언제든지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분이라고 할 수 있죠.


모르긴 몰라도 전세계 20여개국 이상은 여행을 갔다오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분께서 그렇게 입에 침이 마르게 "터키여행은 죽기전에 꼭 한번 갔다와야

하는곳" 이라며 칭찬을 마구하더군요.


평소 이분의 성향을 제가 잘 아는데 굉장히 솔직하신 분으로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누구 눈치를 보거나... 사실 눈치를 볼 필요도 없는 분이죠.


그에 반해 성격은 꼼꼼해서 무엇을 하나 하더라도 사전에 직접 알아보시고

결정하시는 신중한분이라 제가 평소에 신뢰를 많이 하곤 합니다.


웃긴건 재력가 이시지만 불필요한 돈은 거의 쓰지 않으시더군요.


그냥 남들과 똑같이 인터넷 검색해서 정보를 얻고 여행을 가시곤 하는데요, 제가 장담하건데 웬만한 20대보다 더 싸고 질 좋게 여행을 가실 수

있을 겁니다. 이런분이 그렇게 칭찬을 해대는 통에 여행을 좋아하는 저로서도 흥미가 생기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터키투어부터 시작해서 그와 관련된 이스탄불투어, 터키현지여행사 등 오직 한국인의 한국인들을 위한 안전한 터키여행

대해 여행통 지인의 소식을 한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형님 터키여행은 위험하지 않을까요?


"터키" 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제 머리속에 제일먼저 생각나는것들이 6.25 전쟁때 우리나라를 도와준 형제의 나라, 그리고...위험한 나라....

그래서 저는 지인에게 말했습니다.


나    : 형님 터키여행은 위험하지 않나요?

지인 : 음...위험할 수도 있고 안 위험할 수도 있지.


나    : 엥? 그게 무슨말인가요 형님?


지인 : ㅋㅋㅋ 요즘 세상에 안 위험한 나라가 어디 있을까? 그리고 뉴스에서 나쁜소식만 보도하지 좋은소식을 보도하는 경우는 거의 없잖아?

사람의 머리는 말이야 원래 좋은것보다 부정적인 것들이 인식이 더 잘 되는 법이지. 다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이야.


흡사 그 모든것들로 인해 터키여행을 포기한다고 하면 내 인생에 있어서 좋은기회를 놓치는것과 같다고 나는 생각해.

이건 터키여행을 가본 유경험자로서 비경험자에게 할 수 있는 "특권의 말" 이지.




나    : 우와...형님이 그 정도로 말할 정도면 정말 좋았나봐요?

지인 : 진짜 장난 아니지... 내가 전세계 여러나라를 돌아다닌건 알지?


나    : 알죠.


지인 : 근데 내가 유독 터키여행은 꼭 가봐야 한다는 이유는 터키라는 나라는 말이지, 한 나라...아니지...이스탄불이라는 한 도시 안에서조차

아시아와 유럽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세계유일의 환상적인 곳이야. 왜냐하면 지리적으로 동서양의 경계에 위치해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지.


(오르타쿄이 사원과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보스포러스 다리)



그래서인지 터키화폐단위 리라와 유럽화폐단위 유로를 동시에 사용할 수 도 있지.



나   : 아..그렇군요.. 근데 제가 알기로는 터키는 유네스코로 지정된 세계문화유산이 많아 대부분 관광산업으로 먹고사는 나라여서 그런지

관광객들을 상대로 바가지가 좀 심하다고 하는데 어떠셨나요?


지인 : 나도 여행가기전에 그런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 내 친구도 예전에 터키투어를 한번 간적이 있는데 카파도키아에서 20리라(약 7,200원)를

주고 낙타등에 올라 사진을 찍었는데 얼마가지 않아 다른곳에서는 10리라를 받더라는거야. 한마디로 바가지 씌인거지.



그래서 나도 바가지씌일까 조심하려고 했는데 굳이 그럴필요가 없더라구. 나랑 동행하는 현지투어가이드가 그냥 알아서 다 하시더라구.


나도 몰랐는데 내가 터키여행을 간다고 하니까 그 낙타 친구놈(ㅋㅋ)이 요번에 터키현지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국인전용 여행사가

새로 생겼다고 이용해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직접 알아보니까 터키현지여행사<Travel Tips>를 운영하고 계신 한국분께서 직접 한국인들만 이용할 수 있는 한국인전용

여행사브랜드를 만들어 운영을 하고 계시더라구. 참고로 <Travel Tips>라는 여행사는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터키투어를 진행하고 있어.


나  : 아..그렇군요. 그럼 거기 한국인전용 여행사 이름이 뭔가요?


지인 : 헬로터키 라고 요번에 내가 터키여행을 할 때 이용해봤는데 가격도 훨씬 싸고 한국인전용여행사라 일단 안심이되더라.

친절한건 기본이고 완전 터키토박이들이라 모르는것이 없고 그냥 알아서 다 해주시더라. 터키상인들한테 바가지 씌일 일도 없고...


그래서 저는 지인분께서 말하던 터키에있다는 한국인전용여행사 "헬로터키" 라는 여행사를 한번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한국인만 이용할 수 있다는 "헬로터키여행사" 어떤 곳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이름 : 헬로터키여행사


홈페이지 : http://www.helloturkey.co.kr/



일단 이곳은 다른곳과는 달리 자유여행을 기본으로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지여행사이더군요.


인터넷에 보니 현지여행사보다는 국내여행사를 이용하라는 글들이 꽤 많던데요,


헬로터키는 한국분이 한국인들 전용으로 직접 운영하시는 여행사라 같은 한국인으로서 믿을만 한 것 같고, 실제로도 제가 평소에 신뢰하는

지인분께서 직접 이용해보신 후에 만족스럽다고 하시니 저로서도 마음이 끌리는 건 사실이네요.


세계의 문화유산이자 엄청난 볼거리를 제공하는 터키의 수도 이스탄불 안에는 "술탄아흐멧" 이라는 시가지가 있습니다.

이곳의 지하아래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요,


바로 "예레바탄 사라이" 라는 지하궁전이자 지하저수지인 로마가 만든 최고의 건축물이 숨겨져 있습니다. 



바로 이곳 술탄아흐멧 시가지 중심 술탄아흐멧 트램역 도보 2분거리에 "헬로터키 트래블팁스" 사무실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 '스타워즈' 와 만화 '스머프' 의 배경이 되고 기묘한 바위들과 지하 수십미터나 형성된 지하도시들로 유명한 카파도키아를

벌룬을 타고 구경할 수 있는 벌룬투어와 패러글라이딩투어, 지프사파리투어 등 마음을 설레게 할 만한 헬로터키 패키지상품들도 상당히 많네요.



다른곳과는 다르게 터키현지에 있는 한국인 여행전문가가 한국인만을 위한 전용여행사를 운영하고 저렴한가격과 다양한 상품패키지구성,

그리고 자유여행을 기본으로 하여 터키를 만끽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직접 이용해본 지인의 만족스러운 후기를 보니 저도 이스탄불여행을 갈 때는 이 여행사를 한번 이용해봐야 겠습니다.

갑자기 마음이 설레는 이유가 뭐죠...ㅋ 사진을 보니 저도 터키로 여행을 당장 떠나고 싶다는 ㅠㅠ


(거리의 고등어케밥 요리사)


(피부에 좋은 석회성분이 들어있는 파묵칼레의 석회붕)


(야경투어 및 이스탄불시내쇼핑과 세계문화유적지 사원 감상)



그리고 제가 지인에게 터키에서 제일 좋았던 건 어떤 것이었냐구 물어보니 유적들도 좋았지만 미남미녀가 그렇게 많을 수 없다고 하더군요. ㅋ

하기야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적위치에 있는 지리적 요건때문에 혼혈인도 많을 수 밖에 없긴 하지만요.



요번 지인과의 통화를 하면서 제가 느낀점은 지금 당장 터키로 짐싸고 떠나고 싶은 욕구가 아주 강렬합니다 ㅋ 조만간 갑니다.

여러분도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터키여행은 어떨까요?


아이구...집중해서 쓰다보니 5시간이 넘게 흘렀네요 ㅠㅠ 오늘은 이쯤 포스팅을 마쳐야 될 것 같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도움이 되신 정보였다면 공감 한번씩 눌러주세요~



마지막으로 터키여행 관련하여 멋진 동영상이 있어 같이 올려드릴게요.


(터키 소금호수 유튜브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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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멍뭉찡
    • 2016.10.13 15:02 신고
    와 개설레네요진짜;;
    • 유태훈
    • 2016.11.08 01:05 신고

    잘 봤어요~
    전에 갔을 때 하여간 이스탄불에서 유명한 시장인데(이름이 생각 안남) 싸고 좋은것도 많음.
    그런데 구경하다가 시계 디자인이 너무 좋아서 샀다.
    한국왔다. 시계 안돌아간다.
    옷감,옷, 보석(잘알면) 등등 싸고 좋다.
    시계 같은 종류는 사지 마시길

    카파도키아는 정말 볼 만 하다
    • 시부야
    • 2016.11.17 00:07 신고
    아~잘봤어요..^^
    그런데 어떤 형님이신지 그분과 함께 여행하면 그동안에 에피소드들도 많겠고 아무래도 여행경험이 많으신분이시니 옆에만 계셔줘도 안심되고 넘 너무 좋겠네요..😁
    이 글을 보니 터키여행이 급 땡기는데요?ㅎ
    • 터키여행자
    • 2019.01.28 17:39 신고
    헬로터키 관심갖고 찾아보다가
    이런 어설프고 허접한 광고글을 보니 신뢰도가 확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