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공기청정기 필터가 필요없다는 에어로사이드 구매후기에요~

Posted by 만웅이 만웅이
종합 카테고리/랜덤포스트

NASA의 과학자들이 만들었다는 특수한 공기청정기술 "에어로사이드"


제가 얼마전 여자친구와 말레이시아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즐겁게 여행을 하고 온 뒤로 한 4일 정도는 기분이 굉장히 우울했습니다.


이유가 뭔줄 아세요? 바로 날씨 때문입니다.


말레이시아에 5일동안 있었는데 5일 전부 하늘이 파랗고 맑더군요.

공기도 아주 깨끗하구요...


그런데 한국에 돌아와 하늘을 보니 미세먼지가 두텁게 낀 희뿌연 하늘이었습니다.

그것도 정확히 4일동안...ㅠㅠ


미세먼지 가득한 날에는 괜히 온몸이 가렵고 숨 쉴때도 이 더러운 공기를 마시고

있다는 그 찝찝함 때문에 불쾌했던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요,


여러분도 아마 심히 "공감" 하실겁니다.


제가 초등학교를 다닐때만 해도 도화지를 보는듯한 파란하늘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는데요, 어느 순간부터 "중국발 미세먼지" 가 심해지면서

맑은 하늘과 신선한 공기를 맛보기가 어려워 졌습니다.



외출 전 초미세먼지 체크하기 :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실시간 공기오염상태확인 사이트(에어코리아)


문제는 중국발 미세먼지가 이제는 머리카락 지름보다 28배 작은 2.5㎛(PM2.5)의 초미세먼지로 변형되어 천식과 아토피, 알레르기 관련질환,

호흡기질환을 유발하고 더불어 혈관내부에 쌓여 혈관을 막을 위험이 크다는데 그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세계보건기구(WHO) 에서는 초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 로 지정하기도 했습니다.



최근들어 드는 생각이지만 공기좋은 나라로 이민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저 조차도 이런 생각을 하는데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을

키우시는 부모님들은 아이들 건강걱정에 오죽 하겠습니까만, 미세먼지를 막을 방법은 없네요 ㅠㅠ


하지만 집 안에서만 이라도 쾌적한 환경을 위해 최근들어 "미세먼지 공기청정기" 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저도 아랫층에서 올라오는 짜증나는 담배냄새와 미세먼지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 최근에 큰 맘 먹고

GS샵 에서 필터가 필요없다는 미세먼지 공기청정기 "에어로사이드" 를 1대 구입했습니다.


쨔잔~



가격은 1,600,000 만원...뜨헉~


솔직히 부담되는 가격이 아닐 수 없지만 큰맘 먹고 구입한 이유가 있는데요, 바로 이 제품의 "미친 기술력" 입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미세먼지 공기청정기" 종류가 여러개 있는데(어이없게도 650만원 짜리도 있음;;;) 그 중에서도 제가 이 공기청정기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미 항공우주국 NASA의 천재과학자들이 만들어낸 "우주의 기술" 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와우~



왜? "우주의 기술" 이라는 엄청난 수식어가 단순 "미세먼지 공기청정기" 라는 가전제품앞에 붙어 있는지 상위 1%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

호기심 많은 "만웅이" 는 흥미로움과 동시에 도저히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에어로사이드" 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는데요...왜 저런 수식어가 붙었는지 객관적인 논객의 입장으로도 충분히 공감이 가더군요.


(해당정보는 글이 길어질 것 같아 저의 또 다른 블로그에 포스팅을 작성하여 아래 링크를 걸어드렸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세욤)



그 중에서 "미세먼지 공기청정기" 에 대한 그들의 자부심(자신감?)이 잘 나타나는 말귀가 있어 소개해드리면,


"에어로사이드" 는 어디에나 적용이 가능한 나사(NASA)의 하나뿐인 공기청정기입니다.
타사의 공기청정기를 NASA의 "에어로사이드" 와 비교하는 것은 "장난감 비행기를 우주왕복선과 비교" 하는 것과 같습니다.



ㅋㅋㅋ 장난감 비행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자신감은 대체;;; ㅋㅋㅋ


뭐, 아무튼 그들의 "미세먼지 공기청정기" 에어로사이드를 구입한 저는 그들의 저 자신감이 기분 나쁘지 않고 오히려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드디어 주문한 "에어로사이드" 가 도착했습니다.



요렇게 이쁜 전자파차단 멀티탭도 같이 들어있네요.



사진에서 보시면 제가 손에 들고있는게 챔버라는 부품인데요, 저 안에 에어로사이드 미세먼지 공기청정기의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특수코팅된 유리링들이 들어있습니다. 저것을 광촉매라고 하는데요,



이 촉매들은 반응기안의 고강도 PCO램프를 둘러싸고 있으며 이 램프들이 광촉매를 자극하면 반응기 내부에서 수백만개의

"히드록실 라디칼" 이 생성되면서 유해물질들을 인체에 무해한 이산화탄소와 수증기로 변환시킨다고 하네요.



기존의 방식인 필터로는 제거할 수 없었던 0.3㎛ 이하 초미세 입자까지 제거하면서도 촉매는 자체 정화작용을 하여 표면에 찌꺼기나

다른 부산물을 전혀 남기지 않고 결국에는 깨끗한 공기만 남는다고 하니 놀랍습니다.


좀 어렵죠? ㅋㅋ 유튜브에 "에어로사이드 작동원리" 라는 동영상이 올라와 있는데 저도 한참 보고 겨우 이해했네요 ㅋㅋ



<에어로사이드의 기술 원리>



저게 무게가 4kg 정도 되는데 어디든 설치할 수 있고 수직으로 세워도 되고 저처럼 수평으로 눕혀도 되니 생각보다 간편합니다.



그리고 보면 볼수록 디자인이 심플해서 인테리어 효과도 있는데요, 미국 최고권위의 에디슨 어워드...블라블라....

아무튼, 산업디자인 부분에서 금상을 수상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제가, 요 제품 설치한지가 몇 달 되는데요,(ㅠㅠ 귀찮아서 지금 포스팅 함) 가끔씩 메타그릴 안쪽에 먼지가 쌓이는데

요건 정전기 때문이라 걱정안해도 된다고 하니 그냥 물티슈로 쓱~ 닦아주면 되요.



소음이 약간 있지만 1단으로 하면 저는 그닥 신경쓰이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23만원 상당의 에어로사이드 스탠드를 무료로 받기위해 귀찮지만 포토상품평을 남겼는데요,

스탠드가 와서 조립해봤어요.



조립된 받침대위에 미세먼지 공기청정기를 직각으로 세워봤더니 훨씬 간지가 나긴 합니다.

유후~



제가 애초에 에어로사이드를 구매한 이유가 담배냄새제거 및 미세먼지로 인한 알레르기 때문에 구입을 하게 됐는데요,

실제 며칠 써보니 집안 냄새가 확실히 깨끗해지는게 느껴졌습니다.


전기세도 24시간 풀 가동해도 한달에 3,400원 밖에 안나간다고 하니 이 부분도 마음에 들었구요.


매해마다 반복되고 점점 심해지는 초미세먼지를 밖에서는 어쩔 수 없다지만 집안에서 만큼은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싶다는 생각

누구나 같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에어로사이드 미세먼지 공기청정기는 저의 탁월한 "신의 한수" 였던것 같습니다.


저는 누구도 믿지 않고 NASA의 기술력만 믿고 "엘레지" 가 완전 초토화 되는 그 날까지 공기청정기를 풀가동 시키겠습니다 ㅋㅋ



<GS SHOP 에어로사이드 공기청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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