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사 안되는 엄마를 위해 알바뛰는 강아지

Posted by 만웅이 만웅이
종합 카테고리/만웅이의 일상

포메라니안 입에 인형물고 손님유도중~



여자친구와 데이트중 어떤

가게앞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귀여운강아지 "포메라니안" 이

입에 인형을 물고 가게문 앞에 엎드려 있더군요.



단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싶은 귀여운강아지

라고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장사가 잘 되지않는


옷가게 엄마를 위해 손님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기특한 강아지죠?


문제는 뽀메가 너무 귀엽게 생겨서 사람들이

"옷" 보다 강아지에게 관심이 더 많다는 ㅠ.ㅠ


영상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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