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탄] 60년만에 공개된 외계인과의 인터뷰 [생명의 기원 1부]

Posted by 만웅이 만웅이
커뮤니티/미스테리
반응형

외계인이 알려준 우주의 역사와 자연의 진리, 생명의 기원



많은 분들이 고대하시던 외계인과의 인터뷰 3탄이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많이 기다리게 해드려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이번 3탄 "외계인이 알려준 생명의 기원" 을 제작하면서, 이 내용들을 빨리 구독자님들께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인류가 늘상 궁금해왔지만 어디서도 답을 찾을 수 없었던, 생명의 기원...


우리가 어디에서 왔고, 어떻게 창조되었는지... 우리가 듣도보도 못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의 충격적인 내용들이 해당 3탄에 모두 다 들어 있습니다.



수 많은 미스테리물을 접한 저조차 이 내용들을 보면서 온몸에 소름이 돋고, 한동안 긴~ 여운에서 빠져 나올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구독자님들도 이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신다면, 구독자님들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유튜브 동영상 →구독클릭←


[관련포스팅]


▶ [1탄] 1947년 로스웰 UFO추락사건의 전모 : https://4944.tistory.com/726

▶ [2탄] 외계인의 정체 및 고향문명 : https://4944.tistory.com/727


자, 이제 3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계인 에어럴이 알려준 생명의 기원]


당신이 건네준 우주의 기원과 생명의 근원에 관한 책들을 읽어봤으나, 전부 사실과는 꽤 거리가 먼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어차피 당신은 의학간호사로 일하고 있으니, 지금부터 내가 들려줄 내용들은 굉장히 귀중한 레슨이 될 것이다.



생명의 목적에 관해 당신이 건네 준 책들은 전부 거짓된 기억, 잘못된 정보와 해석, 데이터의 부재, 근거없는 논리, 그리고 미신들이 기반이 된 자료들이다.


예를들어, 불과 몇 백년 전만 해도 지구인 의사들은 다양한 육체적, 정신적 질병들을 치료하기 위해 피를 뽑는 의식을(bloodletting) 치뤘다.



완전히 틀린 방법은 아니지만, 이렇게 지구인들은 아직 굉장히 야만적이고 원시적인 의학 치유방법들을 택하고 있다.


지구인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우주와 자연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모든 에너지, 생명, 지식의 원천이 바로 영혼들이라는 사실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오는 문제들이다.


비록 인간사회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것이 우리의 주요 임무는 아니지만, 도메인 통신기지측에서는 내가 당신을 위해 우주의 역사와 자연의 진리에 대해 어느정도 공유하는 것을 허락했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진실은 당신의 기억에서 완벽하게 소멸된 상태이고, 이는 당신을 가르쳤던 선생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당신의 기억을 조금이라도 되살려주기 위해 나는 지구 생명의 기원에 대한 여러가지 사실만을 공유할 것이다.


당신은 고대 베다문헌에서 "진화" 라는 단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베다문헌은 오랜시간 도메인 전역에 걸쳐 전해내려오는 미신, 전설, 상식들을 엮어 만든 "민속학" 같은 개념의 이야기들이며, 시, 찬가, 혹은 복음같은 형태로 짜여져 있다.



진리를 말해주는 문장이 나올때 마다, 다시 그 반 만의 진리만 사실이라고 하고,

진리를 말해주는 문장이 나올때 마다, 아예 반대되는 진리들이 노래될 때도 있으며,

진리를 말해주는 문장이 나올때 마다, 상상이나 환상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들은 그 어떤 심사기준이나 필터링을 거치지 않은, 그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온 옛 문화재같은 문헌들이다.


인간들이 주장하는 "진화의 이론" 에 따르면, 생명을 탄생시키는데는 의도가 확실한 원천 에너지 쏘스 같은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무기체 같이 생명이 없는 물질도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생명이 있는 유기체로 "진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아니면 특정 화학 혼합물질에 전기충격 같은것을 가해 갑자기 생명체를 탄생시킬수도 있을것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이런 인간의 진화론을 뒷받침해줄 증거는 그 어디에도 찾을 수 없을것이며, 그 이유는 단순히 이 이론이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다.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갑자기 죽어있는 송장에 생명을 불어넣는 모습은, 이 글을 쓴 작가의 허황된 상상력의 산물일 뿐이다.



보통 서구 의사들이나 과학자들은 도대체 누가, 무엇을, 어디서, 언제, 어떻게 이런 생명들이 탄생하게 하는지를 묻지 않는다.


영혼이 모든 삶의 근본이 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을수도 있고, 아니면 이런 사실들을 무시하거나 혹은 부인하고 있을수도 있지만, 여하튼 서구 의학을 실패로 끌고가는 장본인은 바로 영혼이 모든 생명의 원천이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해서 오는 문제다.



추가적으로 진화라는 것은 "우연찮게 발생하는 사고" 가 아니다.


진화는 최첨단의 과학기술과 영혼들의 치밀한 운영/관리 하에서만 진행될 수 있고, 현실화 될 수 있는 개념이다.


아주 간단한 예로, 농장 동물 개량이나 애완견의 개량 사례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지구인들이 흔히 말하는 "모든 인간은 원숭이에서 진화했다" 라는 믿음은 완전히 잘못된 개념이다.



인간과 같은 휴머노이드한 생체육신은 지구라는 행성에서 자연스럽게 진화한것이 절대 아니다. 이러한 진화에 대한 오해가 인간사회에서 대중적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화학물이 혼합되어 있는 물 웅덩이에서 난데없이 생명들이 나타나고,



이들이 궁극적으로 인간같은 생명체로 진화했다는 사실은,



다름아닌 Old Empire의 세뇌프로그램에 의해 강제주입된 거짓말의 영향이고, 이런 거짓말들을 통해 지구인들의 기억을 모조리 소멸시키고, 그들을 영원히 기억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사실 인간과 같은 휴머노이드한 생체학육신은 온 은하계를 걸쳐 수 조억만년 동안 존재해왔다.


설상가상으로 이런 지구인들의 잘못된 지식은 약 8,200년 전에 소개된 베다문헌을 통해 더 악화되었다.


본래 도메인 원정군의 규율은 지구인과 도메인문화를 공유하는것이 금기되어 있지만, 아마 그 당시에는 그들만의 전략적인 목적과 사연이 따로 있었을 것이다.


베다복음은 수천년 동안 세대에 세대를 거쳐 구두로만 전해 내려오면서 인도 전역으로 널리 전파된다. 하지만 사실상 어떤 도메인 영혼도 베다문헌을 "사실" 로 받아들이는 이는 없다.



이솝우화보다도 더 추상적이고 환상적인 이 베다문헌을 아이들 육성을 위해 이용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극심한 기억상실증에 시달리고 있는 지구인들에게는 이런 동화나 환타지같은 민속여담들이, 꽤 심각하고 신성하게까지 들렸던 것이다.



이렇게 베다복음은 오랜시간 세대가 변하면서 "신의 계시" 라는 누명을 쓰게되고, 결국 베다복음의 글자 하나 하나들은 모두 "신의 진리" 로 통하게 된다.


헷갈리는 여러가지 은유적, 추상적표현이 가득한 이 베다문헌이 시대를 거듭나며, 교주적 진실로 탈바꿈하게 된 것이다.


이로써 베다복음이 본래 함축하고 있는 철학적 미와 의미는 지구인들에게 전부 무시된채, 베다복음들 자체가 거의 모든 지구인 종교의 물리적 기반으로 변질되어 버린다. 특히 힌두교를 포함해서 말이다.



조종사이기도 하고, 엔지니어이기도 하며, 군인장교인 나로서는, 매사에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시각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너무 철학적이거나 추상적인 매뉴얼로 교육 받았다면 아마 난, 어떤 임무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여지껏, 우리의 대화는 역사적 사실과 이벤트만을 위주로 진행했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아주 간단히 내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생명의 역사에 대해 얘기해 주겠다.


수 조 년전, 내가 아주 먼 은하계의 "아카디아 리제너레이션 컴퍼니" 라는, 생체공학 연구소에서 많은 동료들과 함께 생체공학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었다.


우리의 핵심 임무는 다양한 종류의 생명체들을 손수 제작하여 생명체가 없는 행성들에 투입시키는 일이였다.


그 당시만 해도 수 천 만개의 행성들이 무생물 지대였다.


물론, 은하계에는 내가 일하던 연구소 말고도 그와 비슷한 생체공학 연구소 및 기업들이 수도없이 존재하고 있다.


각, 연구소는 특정 행성타입에 적합한 특정 생명체군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관들이였다. 이들 연구소/기업들은 오랜동안 수 억만개에 달하는 생명체들을 개발했고, 이들을 전 은하계로 전파했다.



모든 생명체는 근본적으로 공통된 유전자 요소로 이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주요 임무는 이런 기본적인 유전자 요소들을 다양한 각도로 변형시키고 조절하여, 각각의 행성제도의 환경과 조건에 적합한 생명체들을 창조해 내는 일이였다.


우리 연구소는 특히 삼림에 어울리는 포유류, 열대 지방에 적합한 조류들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제조하는 기관이였다.



우리의 마케팅 부서는 여러가지 생명체군 상품들을 가지고 은하계의 수 많은 문명, 정부, 혹은 개인사업자들과 협상을 하며 거래를 해왔다.


우리의 기술자들은 각기 다른 행성의 대기, 기후, 지형 조건을 분석하고 이에 충분히 적응하며,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동/식물 들을 만들어냈다.


또한, 다른 회사에서 이미 제조한 생명체군에 추가 유전자 조합체를 결합시켜 이들을 보완하거나 조율하는 일도 했다.



이러기 위해서 우리는 여러 회사들과 수 많은 교류와 소통을 해야만 했고, 정기적인 산업 트레이드 쇼, 광고물 발간 등 관련 업체와의 교류가 끊기지 않았다.


상상이 되겠지만, 우리같은 일은 여러 행성제도를 직접 탐사하고 그 지역의 심도있는 연구와 분석이 필요했기 때문에, 나는 우주 항공조종사의 자격증을 따게됐다.


이렇게 모아진 자료들은 연구소의 컴퓨터로 보내지며, 분석된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는 여러가지 생명체들을 제조할 수 있었다.



컴퓨터는 인공지능을 겸한 첨단기기이다.


우리는 대형 컴퓨터들을 이용해 여러가지 수학적 계산이나, 정보와 데이터를 저장하기도 하고, 문제 해결 및 특정 메카니즘의 정기적 관리/운영도 맡기고 있다.


대부분의 은하계 문명은 거대한 슈퍼컴퓨터들을 이용해, 행성제도의 주기적인 관리, 운영 및 통제를 맡기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일차적인 자료 수집이 끝나면 다음은 미술적, 디자인적 요소들이 고려된다.


어떤 디자인들은 오픈마켓에서 높은 경매가로 팔리게 되기도 하며, 어떤 디자인들은 고객들의 구미에 맞게 개별 커스터마이즈 되어 거래되기도 한다.



이렇게 최종 디자인과 상세 스펙사항들이 결정되면 이들은 공장으로 보내지게 되어, 유전자적, 화학적, 엔지니어적 요소들이 적합하게 조율되어 조립된 완성품이 나오게 된다.


일단, 프로토타입 생명체 제품들이 나오면 가상현실 공간에서 테스팅 과정을 밟게된다.



이런 테스팅 과정에서 여러가지 조율과 조정 단계를 거치게 되고, 마침내 생체학적 완성도가 이루어졌다고 판단되었을때 최종적으로, 영적에너지를 투입해 완성된 생명체군을 탄생시키게 되는것이다.



이렇게 완성된 생명체를 고객들이 원하는 행성제도에 투입하고, 그들이 정해진 환경과, 다른 생명체들과 잘 적응하고 동화하는지를 모니터링 한다.



보통 다른 생명체군들과의 마찰이나 부조합이 발생할 경우,


우리는 다른 생명체군을 제조한 다른 연구기관들과 협력하고 협상하여, 추가적인 조율과 조정 단계를 거쳐 다시 정해진 행성 조건에 최적화된 생명체로 완성시키며, 지구에서는 이런 과정들을 "우생학" 이라고 말한다.



어떤 경우는 생명체군보다 행성의 조건들을 조율할 경우도 있지만, 행성의 거대한 매트릭스를 건드리는것 보다, 생명체군의 개개인의 스펙을 변형시키는 것이 월등히 쉬움으로, 주로 생명체군들만 조율하는 경향이 많다.


우연찮게도 "아카디아 리제너레이션" 연구소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 영혼이 나한테 말한적이 있다.



그 당시 지구 근방에서 지속되던 은하계 전쟁으로 인해, 지구를 비롯한 그 지역 모든 행성의 생명체들이 몰살당했기 때문에, 이렇게 망가진 지구에 생명체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맡았던적이 있었다고 말이다.


행성 전체를 생태계에 적합한 상태로 다시 되돌리고, 수십만 가지의 생명체군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게 만드는 일은 가히 어마어마한 인력과 기술을 요하는 대형 프로젝트였다.


이 작업을 위해 아마 은하계에 있는 모든 생체학연구 전문가들이 불려져 도움이 청해졌을 것이다.



지금 당신이 지구에서 볼 수 있는 생명체군은 전부 다 이 때 당시 프로젝트로 인해 남겨졌던 생명체군들이다.



지구 과학자들은 현재 지구에 존재하는 수 억개의 생명체군이 모두, 이 말도 안되는 "진화론" 에 따라 탄생하고 존재하고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사실 지구를 비롯해 거의 모든 은하계 행성제도에 존재하는 생명체들은 모두, 우리와 같은 최첨단 생체학 연구소/기업들이 디자인하고 엔지니어링한 제조품들이란 사실이다.


안그러면 도대체 이 지구 땅 위와 바다 속에 존재하는 수 억개 종류의 생명체군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



단순히 모든게 다 "신이 한 일이다" 라고만 말하기에는 너무 추상적이고 포괄적이지 않은가?



1부 종료


3탄이 생각보다 길어져 1부와 2부로 나누었습니다.


2부 영상도 업로드 해놓았으니 바로 이어보시기 바랍니다.




[만웅이의 꿀 정보 후원 방법]


후원계좌 : 우체국 010017-02-603190 (예금주 : 김정현) 

후원문자 : #2540-2525 로 문자 보내기 / 문자 1건당 3,000원 후원 / 아무 하고 싶은 말 상관없음 / 중복가능


추후 명상센터를 건립하여, 많은 분들이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제 3의 눈" 을 뜰 수 있게 무료로 배울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기사]


▶ [1탄] 1947년 로스웰 UFO추락사건의 전모

▶ [2탄] 외계인의 정체 및 고향문명

▶ [3-1탄] 생명의 기원 1부

▶ [3-2탄] 생명의 기원 2부

▶ [4탄] 인간과 영혼의 비밀

▶ [5탄] 지구와 우주의 비밀

▶ [6-1탄] 지구감옥 - 우리가 지구에 태어난 이유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