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탄] 60년만에 공개된 외계인과의 인터뷰 [생명의 기원 2부]

Posted by 만웅이 만웅이
커뮤니티/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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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진화된것도 아니고 신이 창조한것도 아니다.



1부에 이어 2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3-1탄] 1부 보시고 싶은 분들은 아래 관련링크 클릭!!


[관련포스팅]


▶ [1탄] 1947년 로스웰 UFO추락사건의 전모 : https://4944.tistory.com/726

▶ [2탄] 외계인의 정체 및 고향문명 : https://4944.tistory.com/727

▶ [3-1탄] 생명의 기원 1부 : https://4944.tistory.com/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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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시작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영혼들은 각기 다른 이름과 얼굴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모든 생명체들은 "영혼" 이자 "신" 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들 영혼들이 물리적인 생체육신을 빌려 태어나면서부터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지구에는 수 백 만개의 곤충류가 존재하고 있다. 딱정벌레만 하더라도 350,000개의 종류가 존재하고 있는것이다.



지구에는 최소한 수 십억 종의 다양한 생명군이 매일같이 존재하고 있는것이다.


또한, 현존하는 다양한 생명체군들 만큼, 이미 멸종된 생명체군만도 어마어마하다.



지구인들이 맹신하는 "진화론" 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렇게 천문학적으로 다양한 생명체군이 존재하는 현실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는 점이다.


어떤 한 종류의 생명체가 그냥 단순한 우연이나 사고로 완전히 다른 생명체로 급변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모든 "진화" 나 "변화" 는 영혼들의 유전자적인 개입과 변형이 적용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영혼들의 유전자적 개입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는, 한 가지 종을 가지고 여러가지 형태로 번식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최근 몇 백년 동안 수 백개의 "개(dog)" 종류가 생겨났고, 수 백개의 비둘기, 잉어 종류가 "진화" 했다.


또한, 오리 너구리의 경우를 들어보면, 주둥이는 오리를 닮고, 몸은 비버를 닮았으며, 새끼는 알을 낳는 포유류를 만들기에 얼마나 심오한 엔지니어링이 들어갔겠는가 ?



이는, 의심의 여지없이 어떤 부유한 클라이언트가 선물이나 재미를 위해 특별 용도로 주문한 생명체일 것이다.



아마 어떤 유명한 생체 공학연구소에서 수십년 간 개발하여 산출해낸 "자가 복제용 신생명체" 일것이다.


고대 원시수프에서 우연찮게 어떤 화학작용이 일어나 이것이 갑자기 생명체로 진화했다는 말은 정말 어처구니 없다.



하지만 어떤 생명체들은 이미 존재하는 생명체의 "변형된 형태" 로 변형되는것 만큼은 사실이기는 하다.


예를 들어, 프로테오 박테리아는 "Star Type 3, Class C" 타입에 적합한 "문" 의 변형된 상품이다.



생명체를 창조한다는 것은 엄청난 기술과 지식을 필요로 하는 고도의 작업이다.



하지만 기억이 모두 사라진 지구 과학자들에게는 여러가지 유전자적 이상현상이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Old Empire의 거짓된 기억이 심어진 상태로는 당연한 유전자 현상도 모두 이상하고 이해하기 힘든 현상으로 보일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생체 유기물들을 개발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자가 번식기능" 즉, "유성생식" 기능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였다.


* 유성생식 : 암수의 구별이 있는 두 생식 세포가 결합하여 새로운 개체를 만드는 생식법 (인간으로 따지면 SEX 후 임신)



이런 생식기능이 개발된 이유는 생명체들끼리 잡아먹거나 죽었을 때, 이들을 계속해서 반복 제조해 내기가 번거롭고,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도 이들을 계속해서 지속 구매해야 되는것이 버거웠다.


생식기능의 원조 아이디어는 수 조 억만년 전, 생체공학 산업계내의 여러가지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개최되었던 컨퍼런스 중에 최초로 소개됐다.


악명높은 "Council of Yuhmi-Krum" 에서 생명체 생식기능 시스템을 거론하기 시작했고, 카운슬멤버 몇 명이 뇌물을 받고, 살해당하는 일들이 생긴 후 드디어, 지금 우리가 부르는 "먹이사슬" 이라는 개념이 우주에 공통적으로 적용됐다.



어떤 생명체가 다른 생명체를 먹음으로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개념은 곤충/식물군을 전문으로 만드는 은하계에서 가장 큰 생체공학기업이 최초로 건의하게 된다.



"Bugs & Blossoms" 라 불리우는 이 대형 기업체는 박테리아와 세균같은 생물체도 만들었으며,


그들은 모든 생명체의 부식을 돕기 위해 이런 박테리아와 세균같은 생물체의 존재를 합리화 시켰으나, 그 당시 시장에서 그리 좋은 반응은 얻지 못했다.


"Bugs & Blossoms" 는 자신들의 비지니스 확장을 위해 대형 마케팅 기업을 고용하고, "모든 생물체는 다른 생물체를 먹어서 에너지를 얻는다" 는 이론을 정립시키기 시작했다.



물론, 이 전까지 존재하던 모든 생물체들은 외부에서 에너지쏘스를 얻을 필요가 없었다.


"먹이" 따위는 필요없고 필요한 모든 에너지를 태양에서 얻거나, 기타 미네랄/식물등에서 채취하는 방식이였다.



당연히 "Bugs & Blossoms" 는 육식동물을 제조하기 시작하여 본인들의 비니지스를 대폭 확장시켰고,


이로 인해 은하계의 수 많은 동물들이 서로 잡아먹고, 잡아 먹히면서 서서히 죽어가는 동물들을 보충시키는 일이 시급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 "Bugs & Blossoms" 는 여기저기 전략적 뇌물공세를 하며, 모든 생물체에 "생식기능" 을 적용해, 그들이 스스로 "자가복제" 하는 시스템을 우주 공용으로 적용하자는 제안을 했다.


이렇게 하여 "Bugs & Blossoms" 는 우주 최초로 "생식기능 시스템" 의 기반 설계도를 세우게 되고,


이런 복잡한 생식기 시스템을 위해 필수적인 자극유발 반응프로그램, 세포분할 프로그램, 프리패키지 성장패턴 프로그램과 같은 여러가지 추가 프로그램의 라이센스들 역시 "Bugs & Blossoms" 가 소유하고 있었다.



그 후 수 백 만년 동안 여러가지 법안들이 통과되면서, 다른 모든 생체공학 제조업체들도 이런 생식기능 프로그램들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변해갔으며,


이로인해 존재하고 있는 모든 생명체들의 세포 디자인에 기본적으로 생식기능이 장착되도록 했다.





하지만 수 많은 다른 업체들이 이런 괴상한 아이디어를 제대로 도입해 가동 시키기에는 경제적인 부담이 너무나도 큰 것도 사실이였다.


이때부터 생체공학산업 전체가 서서히 부패하고 타락하기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먹이와 섹스" 라는 개념이 "Bugs & Blossoms" 를 포함한, 생체공학제조 산업 전체를 몰락하게 하는 주범이 됐고,



그 후, 제조생명체 상품에 대한 시장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산업전체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이제는 어떤 특정 생물체군이 멸종하게 되면, 그 자리를 메꿀 수 있는 생체공학 제조기술 조차도 찾기 힘들다.


물론, 이런 기술은 지구인들은 들어본적도 없을테고, 앞으로도 들어볼 일은 아마 없을것이다.



하지만 은하계 저 편 어딘가에는 아직도 이런 생체공학 연구기관들이 남아있거나, 생명제조 기술에 관한 자료들이 남아있을 수 있으나, 중요한 것은 아무도 이런 기술을 가지고 무언가를 하고있지 않다는 점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 도메인 세력은 지구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명체군의 보존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생식기능 시스템" 의 가장 핵심적인 원리는 바로 "cyclical stimulus response generator" 이라는 프로그램의 장착이다.


이 프로그램은 유전자적인 메카니즘으로서, 모든 생명체들에게 꽤 반복적이고, 즉흥적인 번식본능을 일으키게 만드는 것이며, 나중에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들이 호모 사피언스의 생체육신에도 장착되게 된다.



"생식기능 시스템" 의 또 다른 핵심기능은 바로, "화학 전기적 트리거" 메카니즘이다.


특히, 호모 사피언스 육신에 이 메카니즘이 강하게 장착되어 있으며, 이 트리거 메카니즘은 생체육신이 뿜어내는 "미적 전기파동" 이 미끼가 되어 영혼들을 유혹하게 된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영혼 함정" 들은 바로 이 "미적 전기파동" 을 이용하며,



영혼들에게는 이런 "미적 전기파동" 만큼 강한 자극을 주는것이 없고, "미" 와 "고통" 의 전자파동이 합쳐지면, 영혼이 생체육신에 딱 달라붙어 감금되게 만드는 것이다.



포유류와 같은 저능생명체의 "생식기 트리거 시스템" 은 향선에서 분비되는 화학물질과,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과 같은 호르문분비의 결합에서 일어난다.



이런 기능은 생명체의 영양소 레벨과도 상호작용하여, 영양분이 모자른 상태에서 더 많은 번식을 하고싶은 본능을 일으키게 한다.


굶주림은 현 생물체의 생존률이 낮다는 뜻이고, 이는 자동적으로 번식본능을 더욱 자극시켜, 다음 세대들의 증식률을 높혀주게 고안된 시스템인 것이다.


이 시스템의 원리는 현재 거의 모든 생명체들에게 장착되어 있다.

(배고픈 나라에서 더 많은 아이들을 가지는 이유도 이 때문인가?)



하지만 이런 생식기 트리거 기능의 중독성과 이가 미치는 정신적인 영향때문에, 도메인의 지배층 영혼들은 거의 모두 생체육신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도메인의 장교들이 "생체 육신" 대신, "인형몸 & 전자몸(에어럴의 몸)" 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렇게 영혼들을 유혹해 육신에 영원히 갇히도록 만드는 전자 파동은, 지금까지 개발된 어떤 전자파동보다 영혼들에게 치명적인 약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메인과 Old Empire같은 문명들은 이 전자파동을 이용해 생체육신을 가진 영혼들을 리쿠르트(보강하다) 하고 있고,



이들은 서민계급의 노동력을 제공해주며, 주로 행성 제도에서 원치않는 육체적 노동 및 노예 작업들을 도맡아 하고 있다.



전에도 말했듯이 Old Empire 뿐만 아니라 도메인 문명에도 분명하고 엄격한 신분계급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다.


가장 상위에 있는 존재들을 우리는 "Free IS-BE" (자유로운 영혼)라고 부른다.



이들은 우주 여러 문명의 경제, 정치, 사회적 시스템을 개입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그 어디, 어떤 문명의, 어떤 타입의 생체육신이라도 마음대로 들락날락 거릴 수 있다.



그 다음 하위 레벨은 "Limited" 라고 불리우는 계급이고, 이들은 정해진 시간에만 생체육신을 빌려 생활 할 수 있으며, 이들이 쓸 수 있는 능력, 파워, 움직임에 특정 제한 사항들이 주어진다.


다음 하위 레벨은 "Doll Body" 클라스이며 내가 속해있는 계급이기도 하다.



모든 우주 항공사와 우주선은 은하계 사이를 자주 여행하게 됨으로,


우주 항공조종사들의 육신은 생체학적이 아닌 전자적/로보트적 육신일 경우가 많고, 주로 가볍고 질긴 소재로 제조되며, 주어진 임무에 따라 여러가지 보디타입이 존재하기도 한다.



다양한 보디 칼라가 있어 각기 다른 신분계급을 표현해 주기도 한다.


그 밑으로는 "군인" 레벨이 있다.


이 "솔져" 보디타입은 여러가지 군사 무기와 도구들이 장착되어 있고, 적들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공격할 수 있도록 특수 군사용으로 제작된 보디 타입이다. 종종 금속재질로 만들어진 메탈군인 보디타입도 존재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하위 레벨이 바로 "생체육신" 들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런 생체육신들은 우주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기에는 매우 부적합하고, 음식섭취, 호흡기능, 생식기능, 수면기능 등 불필요하고 거추장스러운 기능들이 너무 많다.


거의 모든 생체육신은 호흡기능이 중단되면 불과 몇 분 내로 사망하게 되있으며,



2~3일이 지나면 몸 안과 밖에 있는 세균들로 인해 불쾌한 냄새가 풍기게 된다.


물론, 우주여행선 안에서는 어떠한 냄새도 허락되지 않는다.


생체육신은 또한 순식간에 수 백도의 기온차가 날 수 있는 우주공간에서 생존할 수 없고, 군사/전쟁용으로는 한없이 빈약하고 쓸모없는 구조이다.



전자펄스와 같은 초강력무기 한 방만 맞더라도 삽시간에 유해가스로 변해 없어질 것이다.



생체육신으로 생활하는 영혼들은 보통 그들의 본래 능력과 파워를 잃어버린 경우가 많고,


이론적으로는 다시 이런 능력과 파워를 부활시킬수는 있다고 하지만, 현재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이나 기술이 허락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비록 도메인의 우주선들은 몇 만 광년을 불과 몇 시간 만에 이동할 수 있는 최첨단의 항공기술을 소지하고 있지만, 은하계와 은하계 사이를 이동하는 데에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리는것도 사실이다.



또한, 보통 우리 임무는 수 쳔년의 세월이 걸릴 수 있는 장기 프로젝트일 경우가 많기 때문에, 60년에서 120년 정도밖에 살 수 없는 생체육신은 이런 프로젝트에 적합하지 않다.


반대로 "인형몸" 이나 "전자몸" 은 재활용이 가능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최초의 생체육신 보디타입은 약 47조 억만년 전에 개발되었으며,


이들은 주로 영혼들의 엔터테인먼트 용도로 사용되었고, 물리적인 육신으로 느낄 수 있는 여러 자기쾌감과 자극을 위해 사용되었으며, 점점 온 은하계에 걸쳐 "생체육신" 의 "붐" 이 불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보디타입들이 여기저기서 생산되기 시작했다.


반대로 생체육신에 중독된 영혼들을 겨냥해 이들이 영영 생체육신을 탈출하지 못하게 묶어두기 위한, 여러가지 기발한 "영혼 함정" 들이 개발되기 시작했다.


이런 함정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생체보디를 의도적으로 약하게 만들어, 영혼들이 생체보디를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루게 만드는 것이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영혼들이 자신의 능력보다 생체보디의 안전을 생각하게 되면서, 서서히 그들의 능력과 파워도 잊어버리게 되어 영원히 생체보디속에 갇혀있게 만드는 것이다.


물론, 이런 현상을 빌미로 수 많은 영혼들을 노예로 삼아 많은 이익을 본 영혼들도 있다.



아무튼 수 조억년 동안 "Bugs & Blossoms" 같은 기업체들이 수도 없이 많은 생체보디 타입들을 만들어 냈고, 보통 정해진 행성의 기후 및 지형 조건에 적합한 생체보디들이 그곳에서 서식하고 있다.


마틸다(외계인과 직접 인터뷰한 의학 간호사) 노트



에어럴이 이 이야기를 끝마쳤을 때 나는 머리가 얼얼해 지는것을 느꼈다.


"내가 지금 공상과학 소설을 듣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질 않았다.


만약, 3개의 발가락과 손가락을 가진 "100cm" 신장의 회색 외계인이 얘기해 주는것이 아니였다면, 나는 아마 이 이야기의 단 한마디도 안믿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난 60년 동안 살면서 지구 의학/과학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니, 에어럴이 말한것의 대부분이 점점 사실이 되어가고 있는것을 눈치챘다.


클로닝, 줄기세포, 시험관 아이, 장기이식, 등등….



아무쪼록 한 가지만은 확실하다.


나는 그 순간 이후 꽃이나 벌레를 이전같이 바라보지 않게 됐으며, 내가 절실히 믿고있던 창세기도 전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이상 3탄 "생명의 기원" 편은 끝이 났구요, 4탄에서는 "인간과 지구의 비밀" 을 다루겠습니다.



[만웅이의 꿀 정보 후원 방법]


후원계좌 : 우체국 010017-02-603190 (예금주 : 김정현) 

후원문자 : #2540-2525 로 문자 보내기 / 문자 1건당 3,000원 후원 / 아무 하고 싶은 말 상관없음 / 중복가능


추후 명상센터를 건립하여, 많은 분들이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제 3의 눈" 을 뜰 수 있게 무료로 배울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기사]


▶ [1탄] 1947년 로스웰 UFO추락사건의 전모

▶ [2탄] 외계인의 정체 및 고향문명

▶ [3-1탄] 생명의 기원 1부

▶ [3-2탄] 생명의 기원 2부

▶ [4탄] 인간과 영혼의 비밀

▶ [5탄] 지구와 우주의 비밀

▶ [6-1탄] 지구감옥 - 우리가 지구에 태어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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