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는방법엔 자세교정이 필수! 삐딱한자세가 건강을 망친다.

Posted by 만웅이 만웅이
건강정보/일반정보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업무에 집중하다 보면 점점

모니터 쪽으로 고개를 뺀 자세가 되기 마련인데요,

정상적인 목의 형태는 귀와 어깨 선이 일직선 상에

위치하는 것입니다.


운전할 때는, 자세교정을 위해 똑바로 앉아서

핸들을 잡아야 하는데요,


이때 핸들과 팔꿈치의 각도는 70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목과 허리에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갑작스레

스트레칭을 하면 경직되어 있던 근육과 인대에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적당한 높이의 베개를 선택해서 올바른 수면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자세교정을 위해 꼭 필요한데요,

 

성인 남자는 바로 누운 자세에서 6~8cm 높이의 베개가 적당합니다. 가슴과 등은 호흡하기 가장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머리는 균형이 잘 잡힌 상태에서 목 근육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때 신체적으로 가장 편안하고 균형이 맞습니다.





올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알고, 평소 올바른 자세만 유지해도 골반과 척추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키가 크지 않는다면 자세교정이 필수!





일자목 증후군은 옆에서 봤을 때 완곡한 C자형이어야 하는 경추가 I자 형으로 바뀌어 목과 어깨에 통증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마사지로 틀어진 골반과 주변 근육을 잡을 수도 있지만, 체형에 맞는 바른 자세로도 골반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앉을 때는 어깨에 힘을 빼고 턱은 살짝 당긴 상태에서 목을 몸과 일직선이 되게 해야 통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목이 자주 뻐근하고 불편하다면 척추 전문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이나 MRI 등 정밀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가장 좋지 않은 수면 자세는 엎드려 자는 것인데요, 척추 전체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목뼈 부근의 신경을 눌러 

팔 저림이나 어깨 결림 등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올바르지 못한 자세는 혈액과 신경의 흐름을 막아, 영양분을 섭취했을 때 그것을 에너지화하지 못하게 됩니다.





바른 자세로 거북목 극복하기!


책상에 앉을 때는, 척추를 길게 편 상태에서 눈높이가 맞을 만큼 모니터를 위로 올려줍니다.

자세교정을 위해 몸의 양쪽의 균형을 맞추어야 하는데요, 무거운 가방은 양쪽 어깨에 번갈아 가며 매고, 

다리는 될 수 있으면 꼬지 않는 것이 좋지만 꼬아야 한다면 교대로 꼬아줍니다.


올바른 자세는 서 있는 자세를 옆에서 보았을 때, 귀-어깨-엉덩이 관절-무릎 옆 중앙-복숭아뼈가 일직선이 되는 자세입니다.


5~6kg의 머리를 가누고 있는 목은 알게 모르게 신체 부위 중 가장 많이 움직이는 부분이지만,

근육량은 매우 적어 흔히 피곤하면 목덜미부터 뻐근해진다고 할 정도로 쉽게 영향을 받습니다.





피곤할 때 자주 두통이 발생하고, 목과 어깨가 결리고 딱딱하다면 일자목 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세교정을 하려면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주울 때도 허리를 굽히지 않고,

스쿼트 자세처럼 무릎을 굽혀서 줍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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