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수영하면 안되는 6곳의 위험한 장소

Posted by 만웅이 만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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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절대 안되는 전세계 수영장소 BEST 6


오늘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영과 관련된 시원한 꿀정보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전세계에서 절대 수영하지 말아야 할 6곳의 장소를 뒤져뒤져 뽑아봤는데요,



같이 함께 보실까요?


렛츠기릿~


혹여, 유튜브로 보실분들은 아래 영상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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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금지 BEST 6 장소!


1. 베카라군 - 피지



"베카라군(Beqa Lagoon)" 은 휴양지로 유명한 "피지" 의 "베카" 라는 섬안에 위치한 특정한 바다구역입니다.


보시다시피 에메랄드빛 바닷물과 때묻지 않은 자연경관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바닷가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약, 5미터정도되는 "호랑이 상어" 와 가장 포악한상어로 알려진 "황소상어" 등등..

약 9종 이상의 상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상어가 인간을 공격할 확률은 낮지만, 같은 공간에 워낙 많은 상어와 워낙 많은 인간들이 있는지라 사고위험도가 크게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지마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하는 반항심리가 있죠.


이 상어들을 보려고 매년 수십만명의 스쿠버다이버들과 관광객들이 이곳 "블루라군" 을 찾고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곳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스쿠버다이빙 목적지" 중 하나가 되었고, 닉내임 또한 "태평양 다이빙의 메카" 라고 불리웁니다.



2. 빅토리아 폭포 -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 는 아프리카 잠비아에 위치한 폭포로, 너비 1.7km, 높이 108m 로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중 하나입니다.


말하나마나 보시다시피 이곳에서 수영한다는 행위는 거의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로 매우 위험합니다.



다만, 물이 낙하하기 바로 전 "악마의 풀(The Devil's Pools)" 이라고 하는 물이 모이는 작은 웅덩이같은 지점이 있는데, 장담할 순 없지만 우기철이 아니라면 그다지 위험하지 않아 사진도 찍고 수영도 할수 있다고 하네요.


(배우 진재영님도 이곳에 인증샷을 남겼네요~)



3. 보일링 호 - 도미니카 공화국



일명 "끓는 호수" 라고 불리우는 보일링 호(Boiling Lake)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아피톤 국립공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름부터가 벌써 위험하죠 ?


이 호수가 끓어오르고 있는 이유는 표면아래, 뜨거운 붉은 마그마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호수 가장자리의 온도는 섭씨 82 ~ 92도, 중심부로 조금만 올라가도 194도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물이 워낙 뜨거워 10초 안에 달걀을 삶을 수 있습니다.



과학이 아무리 발달했지만 아직까지도 이 호수의 중심부 온도가 몇도인지,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측정할 수 없다네요.



4. 아마존 분지 - 남아메리카



길이 6,400km, 세계 담수의 약 20%를 공급하는 아마존강이 만들어낸 아마존분지(Amazon Basin)는 남아메리카 전역에 걸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마존분지는 쉽게말해, 열대우림, 정글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7,000만 년이라는 시간동안 조성된 이곳에 얼마나 위험한 녀석들이 가득할지 대충 감이 오시죠?


정글 그 자체도 위험하지만 그 안에 존재하는 약 1,000여 개의 강 안에는 위험 종자가 득실대기에 절대 수영을 금지합니다.


대표적으로 아나콘다, 피라니아, 전기 뱀장어, 악어 등이 위험하지만 제일 위험한 존재는 "칸디 루 (Candiru)" 라고 하는 작은 물고기입니다.



이쑤시개 및 뱀파이어 물고기라고도 불리우는데 그 이유는 남자의 소변관으로 들어가서 방광에 알을 낳기 때문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꺼낼수가 없어 "절단" 해야 한다고 하니 고자되기 싫으시면 이곳에서는 절대 수영하지 마셔요~



5. 퀸즈랜드 - 호주



"퀸즈랜드(Queensland)" 는 호주에서 두번째로 큰 "주" 로, 놀라운 해양생물과 놀라운 풍경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해변은 세계 정상급이며,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와 "위트 선 데이즈(Whit sun days)" 라는 장소는 대자연의 가장 경이적인 장소로 꼽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화려한 수식어뒤에는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퀸즈랜드의 해변가에는 상어를 비롯, 바닷물 악어, 푸른낙지가 살고있으며 그리고, 지구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독" 을 가진 "상자 해파리" 가 둥둥 떠다니고 있습니다.



박스해파리... 이름은 귀엽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조막만한 이녀석 한마리가 가진 독으로 무려, 60명의 사람을 죽일수도 있고 한번 쏘이면 2~5분안에 사람이 죽습니다.



문제는, 딱히 살수있는 치료방법이 없다는것;;;



6. 야곱의 우물 - 텍사스



미국 텍사스에는 "야곱의 우물(Jacob's Well)" 이라 불리우는 신비한 장소가 있습니다.


매일같이 수천 L 의 맑은물을 뿜어내는 맨홀같은 구멍은 사실 해저동굴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이빙을 할때 만나는 첫번째 구멍의 깊이는 약 9m 로, 수영 못하는 분들은 몬나옵니다.



구조를 보면, 첫번째 굴곡과 두번째 굴곡을 지나 직선거리의 끝을 알수없는 어느 해저동굴과 연결됩니다.



워낙 유명한곳이 되어버린지라 매일같이 관광객이 찾아와 얼핏 안전한듯 보이지만, 사실 이곳에서만 최소 8 ~ 9 명이 사망했습니다.


첫번째 9m 굴곡 이후로는 전문 동굴 다이빙 연구원만 탐색 할 수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다이빙 장소" 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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